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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성호두재배 왜성호두 실생묘의 한계
2017-09-19 09:51:00
<> 조회수 2000

왜성호두를 실생묘로 공급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이랄까 충분한 검증없이

수입해서 분양하다보니 실생묘에서 열리는 호두알의 크기나 수확량,성장력,병해충등

다양하게 나타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읍니다.

 그 중에서도 호두알의 크기는 재배농가로서는 수익하고 연관성을 가지는데  

크기가 불규칙하여 반드시 선별을 하여야 하는데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할것이며,

성장력과 병해충은 농가에서 전정을 해주고 소독을 해줌으로서  무난하게 재배를 할수있을것입니다.

항간에는 실생묘가 좋다 라든지 진연,관핵이 좋다라고 말하는데

농사도 지을줄 모르면서 나무만 분양하는 농원의 예기에 귀 기울인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농사라는것은 경험으로 말하는데 이제는 접목묘가 분양되고 있기때문에 실생보다는 접목묘가 비싼것은

사실이지만 희망과 기대를 가진다면 접목묘가 절대적이며,

품종으로는 왜성호두면 모두가 좋을것이며, 멘토의 지도하에 재배하는것이 중요 합니다.

농촌에서 희망과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시다면  정확하게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농원에서 좋다고 하는 품종을 심는다고 그렇게 될까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것임을 꼭 명심하십시요!!

 

참고)

위 사진은 문경페칸에서 심어본 실생호두나무에서 수확한 열매모습으로

크기별로 분류를 해 보았는데 판매용 1~2등급40%정도이며

3등급:가공용으로 40%정도, C등급:종자/대목(접목)용 20% 정도 입니다.

본 데이터는 본조합에서 검증해본 결과이며, 3등급의 호두알을 1등급으로 품질향상하는데

집중을 해야할것이며, 그로인해 C급의 호두품질도 올라가리라고 봅니다.

결론은 나무를 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야 할것이며,

품종선택의 고민보다 어떻게 키울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