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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칸은 직근성으로 마치 우엉뿌리처럼 길게 자라는 특성을 가진 나무로
심을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학습장을 이전하면서 포크레인 장비로
나무를 캐보니 토양에 따라 뿌리의 자람이 상이 하다는것을 체험 하여서
페칸에 많은 관심을 가진 농가께 전하고자 합니다.
토심이 얕은곳은 천근성으로 변하였으며,
도심이 좋은 토양은 직근성 이였읍니다.
그로 인해 나무의 수형(모양)을 관리할때 참고를 하면 매우 전문적인 농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직근성은 열매의 수확시기가 늦다는 결론도 알았읍니다.
천근성 모습 사진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 문경 페칸 영농조합 동정란"을 참고해 보세요!!

